[시민일보]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최근 주요 방법 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 40대를 추가로 설치, 총 321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추가 설치된 방범용 CCTV는 기존 방범용 CCTV의 단점을 개선, 고해상도와 고화질 야간 녹화가 가능하다.
CCTV가 추가로 설치된 지역은 ▲광희동 굿모닝시티 뒤 사거리 ▲신당1동 서민보호구역내 사거리 ▲신당3동 약수경로당 앞 ▲신당5동 래미안아파트 옆 공원 ▲장충동 장충단교회 사거리 ▲필동 남산주차장 ▲회현동 서원빌라 앞 삼거리 등이다.
이번에 설치된 것까지 포함해 현재 지역내에는 중부경찰서 210대, 남대문경찰서 111대 등 321대의 CCTV가 운영된다.
방범용 CCTV 모니터 관리는 5월3일 새로 문을 연 ‘중구 CCTV통합안전센터’에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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