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방범용 CCTV 40대 추가 설치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5-21 17:0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고화질 야간녹화도 가능
[시민일보]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최근 주요 방법 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 40대를 추가로 설치, 총 321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추가 설치된 방범용 CCTV는 기존 방범용 CCTV의 단점을 개선, 고해상도와 고화질 야간 녹화가 가능하다.

CCTV가 추가로 설치된 지역은 ▲광희동 굿모닝시티 뒤 사거리 ▲신당1동 서민보호구역내 사거리 ▲신당3동 약수경로당 앞 ▲신당5동 래미안아파트 옆 공원 ▲장충동 장충단교회 사거리 ▲필동 남산주차장 ▲회현동 서원빌라 앞 삼거리 등이다.

이번에 설치된 것까지 포함해 현재 지역내에는 중부경찰서 210대, 남대문경찰서 111대 등 321대의 CCTV가 운영된다.

방범용 CCTV 모니터 관리는 5월3일 새로 문을 연 ‘중구 CCTV통합안전센터’에서 맡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규태 박규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