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는 23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 총 10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 합병증 예방 강의가 열린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23일 오전 8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고혈압·당뇨교육 이수자와 만성질환 고위험군 희망자 등 주민 총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 강좌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의 내용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관한 총론(1부)과 만성질환의 합병증 예방 및 관리법(2부)으로 진행된다. 각각 김은영 구청 보건소 진료의사와 신성태 위앤장 신성내과 원장이 강사로 나선다.
구는 강의 시작 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적인 건강검진과 동맥경화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을 보인 참석자들에게는 추후 보건소 영양 및 운동 상담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문의 (450-1947)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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