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서민생활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6월1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등포구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희망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올해 구는 공공부문 3830명, 민간 364명,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한 4040명 취업제공 등 87개 사업에서 8200여개 일자리 제공이 목표다.
구는 취업박람회와 설명회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구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250명을 대상으로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상반기 동작구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구는 하반기(9~10월경) 또 한차례 취업설명회를 계획 중으로 취업프로그램과 맞춤형 구직알선 및 상담 등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충실 구청장은 “올해 구민들에게 일자리 걱정없는 동작구를 만들겠다”며 “취업설명회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발굴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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