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9일 지역내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구 거주 다자녀 가족 80여명은 신륵사와 명성황후 생가를 방문한다.
또한 가족과 함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여주에 위치하고 있는 황학산 수목원에서는 자연 속에서 가족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구는 지난 해 수원화성 및 남산 한옥마을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하고 알찬 가족통합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출산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및 다자녀 가족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흙을 만지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도자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학습 체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 등으로 즐거운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