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하얀사 고이접어' 11일 선봬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5-10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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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창작춤 공연

[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1일 오후 7시30분부터 90분 동안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울시 무용단이 한국창작 전통춤 '하얀 사 고이 접어' 를 공연한다고10일 밝혔다.


‘하얀 사 고이 접어’공연은 한국무용으로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즐길 수 있는 한량무, 사랑가, 미얄할미춤, 화선무 등 교과서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우리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서울시무용단’은 지난 1974년 창단된 이래‘84 LA 올림픽 폐막식’,‘90 북경 아시안 게임 예술축전’,‘대만 2000 아ㆍ태 문화시장 회의 특별공연’, ‘2006ㆍ2007 아시아무대예술제 초청공연’등 다양한 국제적인 문화예술 축전에 초청돼 공연하고 있다.


문화체육과 조 훈 과장은“문화소외 지역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수준높은 한국무용 감상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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