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복지체감도 UP! 희망복지지원단 신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5-08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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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관리 등 2개팀 구성, 현장중심 통합서비스 제공
[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줄 구청 복지업무단 '희망복지지원단'이 이달부터 운영된다.
구는 주민 복지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초 복지자원관리팀(舊 서비스연계팀)과 희망복지지원팀으로 구성된 희망복지지원단을 주민생활지원과에 신설,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주민에게 더욱 와닿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존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을 복지자원관리팀으로 명칭을 바꾸고, 새로 희망복지지원팀을 신설해 총 2개 팀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각 동 주민센터가 저소득 가구 및 지원이 필요한 기타 가구의 요청사항을 구청에 의뢰하면, 희망복지지원단이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공공, 민간자원의 종합서비스를 연계해 주게 된다.
복지자원관리팀이 긴급복지지원 및 저소득 틈새계층 특별구호, 사회복지 서비스 관련 지역자원 현황관리, 민간후원연계사업을 맡는다면 희망복지지원팀은 각 사례를 통합관리하고 동별 방문 복지를 통해 현장 중심 복지를 추진하는 식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함께하는 복지를 실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용산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2199-723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설명 = 용산구는 이달 복지 통합사례를 관리할 희망복지지원단을 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현판을 가리키고 있는 성장현 용산구청장(왼쪽)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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