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한 서울 마포구 지적과장 수상 영예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5-07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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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도로명주소 업무유공자 선정
[시민일보] 윤재한 마포구 지적과장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1년 도로명주소 업무유공자’로 선정돼 서울시 공무원으로는 유일하게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7일 마포구(구청장 박홍섭)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국 시ㆍ도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실시해 대통령 표창을 받을 정부포상자 10인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서울시 및 자치구 공무원 중 선발된 사람은 윤과장이 유일하다.

윤과장은 지난 2007년부터 지적과장으로 근무해오며 도로명주소 재정비, 안내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공적장부 주소전환 및 홍보 등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한 각종 사업을 창의와 열정을 갖고 추진해 도로명주소 사업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윤재한 과장은 “그간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수요자 중심의 민원편익과 먼저 뛰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홍보 등 사업 정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으뜸 구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윤재한 마포구 지적과장(오른쪽)이 '2011년 도로명주소 업무유공자'로 선정돼 박홍섭 마포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고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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