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전차액방식 설명회 10일 개최
[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날로 증가하는 조명부문의 전력사용량을 감축하기 위해 10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LED 조명 절전차액방식' 공사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LED 조명 절전차액방식' 공사제도는 전력소비가 많은 공동주택과 업무용건물의 지하주차장 조명에 대하여 설치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시중가격의 최대 40% 인하된 공사비로 LED 조명의 설치가 가능하다.
전문업체가 LED 조명을 설치하고 수요자로부터 절감된 차액을 3년6개월간 공사비로 회수해 가는 방식이다.
수요자는 공사비에 대한 절전차액 회수기간이 끝나는 3년6개월 이후에 전기비용 절감은 물론, 최신의 LED 조명으로 지하공간의 환경개선 효과를 누리게 된다.
또한 설치비용의 1%는 에너지 빈곤층에게 무상으로 LED를 보급하여 에너지 복지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
문의(2115-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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