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여성 전용 '일자리버스' 부르릉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5-06 15:0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전철역, 대형마트앞 배치...전문가 상주하며 1:1 맞춤 컨설팅
[시민일보] 매월 첫째주 금요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 여성 전용 취업상담 버스가 뜬다.
구는 출산과 육아 부담으로 경력이 끊긴 여성들의 재취업을 돕고자 '일자리 부르릉 버스 서비스 사업'을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과 공동으로 올 하반기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매월 첫째주 금요일 대형마트 또는 지하철역 주변 등에 배치되는 상담버스에서 일자리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부스 형태로 꾸민 버스에 직업상담사, 취업설계사가 상주하며 일대일 직업 적성 진단서비스과 취업 컨설팅을 해 준다.
구는 지난 4일 강동구민회관 일대에서 일자리 버스 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
문의 (480-125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설명 = 강동구는 이달부터 매월 첫째주 금요일 여성 전용 취업상담 버스인 '일자리 부르릉 버스'를 지역내 대형마트 또는 지하철역 주변에서 운영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