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임시회 7일 개회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5-03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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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억 규모 추경안등 심사
[시민일보]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가 오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을 선임하고 11일부터 14일까지 약 58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한다.

구의회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제21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의회는 7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을 선임하며, 예결특위는 11일부터 14일까지 추경예산안과 기금 변경안을 심사한다.

예결특위가 심사할 예산은 총 5865억7458만8000원으로 일반회계 5278억9962만원, 특별회계 586억7496만원이다.

특별회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주차장 특별회계 493억9630만원,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6억6453만원, 기반시설특별회계 86억1412만원 등이다.

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도 예정돼 있다.

구의회는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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