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우수 창의행정 사례집 발간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5-01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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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최근 창의행정우수 사례집 '동작의 내일에 느낌표 하나'를 발간, 우수행정을 널리 알린다고 1일 밝혔다.

이 책자는 1부 행정, 25시 세무민원실 등 9개 사례가 담고 있으며 2부 복지보건, 직원 1대1 결연 희망나누미 등 9개 사례를, 3부 도시건설 분야에서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에 미끄럼 방지 특수포장 기업 도입 등 6개 사례의 창의행정사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또한 4부 주민센터는 스마트 지역상인 아카데이 등 8개 사례가 5부에서는 양심불량 체납자 주식 압류가 해답 등 9개 사례 등 모두 32개 사례를 담고 있다.

이 사례집은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및 대외평가에서 수상한 사례로 이뤄져 있으며 구청 내 부서와 동주민센터, 서울시 자치구와 전국광역시도 및 유관기관 등에 배부돼 동작구의 우수행정을 널리 알리게 됐다.

문충실 구청장은 “업무를 추진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선배와 동료, 전 직원이 소통하고 경청할 때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다”며 “자신의 일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열린 마음으로 구민과 함께 하는 명품동작을 건설하자”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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