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수요자 중심 맞춤복지 제공 팔걷어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5-01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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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팀 신설
[시민일보] 현장 중심 주민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희망복지팀'이 이달 신설,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희망복지팀을 주민생활과 내 신설하고 운영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희망복지팀의 주요 업무는 지역단위 공공, 민간부문의 급여, 서비스 자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4명과 사회복지통합서비스전문요원 4명 총 8명으로 구성됐다.
희망복지팀은 앞으로 ▲통합사례관리 강화 ▲공공 , 민간자원의 통합적인 연계, 제공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방문형서비스 연계 협력체계 구축 ▲동주민센터 종합상담 ▲취약가구 방문행정 등 현장 중심 복지를 위해 발로 뛰게 된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이번 복지 분야 조직개편을 통해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도록 좀 더 가까이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현장중심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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