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양천구의회(의장 위형운)는 지난 4월19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207회 임시회가 최근 폐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11일 양천구의회(의장 위형운) 사선거구 보궐선거에서 선출된 박정옥 의원은 이번 임시회에서 등원과 함께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또 3일부터 30일간 실시되는 2011회계연도 양천구 결산검사에 대한 대표검사위원으로는 이강길 의원이 선임됐다.
아울러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구정질문에서 고덕철 의원은 신정3동 아파트 지역 인근의 제설차량 차고지 이전에 따른 문제점 및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일괄 질문했다.
또한 김경자 의원은 목5동 지역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목마도서관을 매각하지 않고 주민들의 문화, 복지공간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건의하고, 공무원 승진 등 인사제도와 인사위원회 운영에 관해 개선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구의회는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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