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외대앞역 등 4곳에 무인민원발급기 4대를 추가 설치해 총 30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강남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무인민원발급창구는 본인의 지문인식으로 신분을 확인해 발급받는 시스템으로 주민등록등초본, 자동차등록원부, 장애인증명서,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총 42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현재 설치된 30대 중 17대는 휴일 없이 매일 밤 10시 이후까지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동대문구 관내 무인민원발급 창구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동대문구 홈페이지 종합민원(www.ddm.go.kr/civil) 또는 동대문구 공식 스마트 웹인 스마트레터(m.ddm.go.kr)를 통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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