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지역발전 앞장 '서초 얼굴' 찾는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4-23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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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대상 후보자 이달까지 추천접수
[시민일보]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서초구민의 날(5월16일)을 맞아 모범주민(단체)을 발굴ㆍ포상한다.

구는 오는 30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 부문 등 5개 부문의 모범주민 추천을 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서초구민대상 후보자는 시상일(5월16일) 기준 서초구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소재한 주민(단체)으로서 각 부문별 관련 단체장, 학교장, 구의원, 10인 이상 주민의 연명으로 추천이 가능하다.

시상부문은 지역사회 발전, 주민화합자원봉사, 교육문화체육, 여성 청소년, 도시환경 등 5개 부문이다.

구는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차 공적사실 확인, 2차 심사위원 개별심사, 3차 심사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결정하게 되며 별도의 시상금 없이 상패를 수여한다.

구 관계자는 “2012년에도 44만 서초구민에게 귀감이 되는 모범 구민을 적극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밝고 건전한 사회기풍 조성으로 삶의 질 세계 1등 도시서초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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