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자녀의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진로 컨설팅 강좌가 내달 개설된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5월7일부터 23일까지 자녀 진로컨설팅을 주제로 한 '와이즈맘 스토리' 강의를 용산아트홀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입학사정관제 도입, 고교 다양화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에게 자녀 진로 지도 및 학과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강의 내용은 주제별로 ▲교육 제도 변화에 따른 현명한 진로지도 전략 ▲입학사정관제 파헤치기, 도전 골든 잡(job) ▲우리 아이 진로 적성 탐색하기, 우리 아이 인생지도 그리기 ▲효과적인 독서지도 방법 ▲자녀와의 행복 커뮤니케이션 ▲효율적 학습의 비밀이다.
수강생들에게는 자녀가 직접 집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진로 적성 검사 무료 쿠폰도 준다.
이번 강의는 총 6회 과정으로 일정은 기간중 매주 월, 수 오전 10시~낮 12시다.
수강료는 1만원이며,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
문의 (2199-6494)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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