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도로 묵은 때 물청소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22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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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180명 동참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공무원과 주민들이 도로 묵은 때 벗기기에 힘을 모은다.
구는 25일을 '광진 클린데이'로 정하고 주요 간선도로 및 보도,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미화원, 주민 봉사자 등 1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6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구는 출근길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른 시간인 오전 5시~7시 올림픽대교 북단~성수사거리 구간 차도를 전면 물청소하고, 9시부터 11시까지 자양사거리~구의사거리 구간 보도와 도로시설물을 물청소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로 구성된 클린지킴이 봉사단이 관계 공무원, 미화원과 함께 담배꽁초와 무단투기 쓰레기도 수거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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