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노량진수산시장 식중독 예방에 나선다.
구는 노량진수산시장 횟집, 판매상인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7일까지 노량진수산(주) 2층 회의실에서 식중독예방과 원산지 표지제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4월11일부터 수산물 6종이 음식점 원산지표시 의무품목으로 추가되는 등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구는 활어 등 수산물의 안전한 취급요령과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법 등과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방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노량진수산시장에 대한 교육 및 위생지도를 통해 위생수준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식중독예방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에도 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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