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9월까지 지역내 모든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평가에 들어간다.
구는 숙박업, 세탁업, 목욕장업, 위생관리용역업을 하고 있는 공중위생업소 595곳 전부에 대해 위생서비스 평가 및 관리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수준을 파악해 주민 건강에 해로울 만한 요인을 미리 예방하고 업주 스스로 서비스 개선에 힘쓰도록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평가 항목은 일반현황 및 준수, 권장사항 각 3개 분야로, 구는 평가 결과 최우수 업소에 표창을 수여하고 부진한 업소는 개선될 때까지 관리할 예정이다.
조성삼 보건위생과장은“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공중위생영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평가와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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