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아침편지' 고도원작가 초청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4-19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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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특강
[시민일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5일 구청 2층 강당에서 열리는 예그리나 명사특강에 작가 고도원씨가 '꿈 너머 꿈'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19일 밝혔다.

고도원씨는 2001년부터 지인들에 독서 후 인상적인 글귀를 이메일로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300만여명에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전달하는 작가다.
잡지ㆍ신문기자,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 등을 거친 그는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운영자이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동대문구 예그리나 명사특강은 동대문구 교육진흥과(2127-4978)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예그리나는 ‘사랑하는 우리사이’라는 순 우리말로 구민과 직원이 하나되어 보다 나은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에서 매월 특강을 열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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