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 오늘 개관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19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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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 20일 문 열어
[시민일보]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최초로 도선동에 문을 연다.

구는 20일 오후 2시 서울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고재득 성동구청장과 서울시,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등의 각계인사 70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는 총면적 1104㎡,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실습 교육장 4실, 일반강의실 6실 및 취업상담실, 휴게실, 유아실을 갖췄으며 취업, 취미 관련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성 주민들은 이곳에서 미용, 조리, 제과제빵 등 전문 분야 취업을 위한 강좌는 물론 취미 강좌도 들을 수 있다.

주요 강좌는 ▲반찬걱정 끝! 제철밥상 봄 ▲케이크 디자이너자격증 ▲베이비시터와 동화구연 ▲메이크업아티스트가 공개하는 동안 메이크업 ▲초등수학지도사 양성 ▲폼나는 테마도시락 만들기 창업반 등 요리, 미용부터 교육 분야까지 다채롭다.

또 취업을 원할 경우 구인구직상담 및 입사 지원상담, 동행면접 등 밀착 지원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고재득 구청장은“성동구에서는 최초로 문을 여는 여성전문 취업기관으로서 지역 여성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현실로 펼칠 수 있는 관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3395-150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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