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흐르는 '용산전자상가'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18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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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한달간 매주 토요일 콘서트
[시민일보] 오는 21일부터 용산전자상가에서 봄맞이 콘서트가 한달간 열린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4월21일~5월26일 용산전자상가 특설무대에서 용산구 상공회가 주최하는 '베스트 뮤직 콘서트'가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행사 기간중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오후 6시 진행된다.
주요 공연은 ▲전자 바이올린 연주, 전통무용 워커힐 민속예술단 공연(4월21일) ▲색소폰 연주, 비보이 댄스(4월28일) ▲ 아코디언 연주, 태권무 마샬아트(5월5일) ▲ 트럼펫 연주, 팝핀걸 그룹댄스(5월12일) ▲ 전자바이얼린 연주, 버블매직쇼(5월19일) ▲ 현악4중주 연주, 칵테일 묘기(5월26일) 이다.
승만호 용산구 상공회 회장은 “앞으로도 전자상가를 찾는 고객이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719-781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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