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전국 팔도 음식 요리교실이 이달부터 진행된다.
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결혼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팔도강산 건강먹거리 요리교실'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직접 전국 팔도의 대표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월 1회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는 물론 북한 지역 음식까지 두루 만들 예정이다.
수강생 레티기(29)씨는 "한국에 와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다양한 음식을 많이 배워 가족에게 직접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수강생들은 17일 첫 수업에서 황해도 대표 음식인 지짐누름적을 만들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