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오는 30일까지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낡고 방치된 '나홀로 간판'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대상은 ▲옥상 등에 파손된 채로 장기간 방치돼 떨어질 우려가 있는 간판 ▲상가 및 주택가에 고정너트가 부식돼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는 돌출 간판 또는 판류형 간판 ▲싸인볼 ▲연고없이 주택가 등에 서있는 지주간판 등으로 구청 주택관리과 광고물 정비팀(2147-2914)으로 전화하면 처리해준다.
구는 자체 순찰활동을 통해서도 점검을 하고 있다. 낡고 위험한 간판이 발견되면 점포주 및 건물주에게 주의를 기울여 간판을 관리하도록 행정지도하거나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구는 현재까지 낡고 주인 없는 간판 116개를 철거한 바 있다.
박현용 주택관리과장은 “구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든다”며 “안전을 위협하는 낡고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이 있으면 구청에 바로 신고할 것”을 부탁했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