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주말문화축제 21일 개막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16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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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마다 음악공연, 벼룩시장 등 내달 말까지 열어
[시민일보] 이태원 주말문화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한달간 펼쳐진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4월21일부터 5월26일까지 이태원 주말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태원 관광특구 입구인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음악 공연과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공연 일정은 ▲색소폰 연주, 마술 공연, 가수 하비 공연(4.21) ▲전자 바이올린, 칵테일쇼, 가수 라디아, 한국민속예술단(4.28) ▲팬플룻 연주, 라틴밴드 공연, 비보이 댄스(5.5) ▲라틴 기타 연주, 묘기 대행진, 현악4중주(5.12) ▲트럼펫 연주, 아카펠라 공연, 태권무(5.19) ▲바이올린 연주, 버블쇼(5.26)다.
또 세계 의상 체험존 행사와 앤티크가구 벼룩시장도 공연장 옆에서 함께 열릴 예정이다.
문의 (2199-725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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