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대사증후군 내달 통합관리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4-16 15:5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매주 목요일 실시
[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보건소는 5월2일부터 6월27일까지 매주 목요일 마다 보건소 3층에서 '대사증후군 플래너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 중성지방 등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 30명으로 영등포구 건강증진과(2670-4903)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플래너 교실 운영기간은 5월2일부터 6월27일까지이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오후 2~4시) 열리게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