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보건소는 5월2일부터 6월27일까지 매주 목요일 마다 보건소 3층에서 '대사증후군 플래너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 복부비만, 중성지방 등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 30명으로 영등포구 건강증진과(2670-4903)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플래너 교실 운영기간은 5월2일부터 6월27일까지이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오후 2~4시) 열리게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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