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동작구의회(의장 박원규)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2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총 4건의 일반안건을 심사하며, 구정질문 및 답변 실시, 2011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이 있을 예정이다.
상정된 안건은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공인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도시시설관리공단 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원불교 세계본부 및 역사문화기념관 건립사업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건 등 4건이다.
구정질문 및 답변은 25~26일 제2ㆍ3차 본회의에서 진행된다.
구의회는 27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에서 올라온 일반안건과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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