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월 2만원으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원어민 외국어교실이 수강생을 상시 모집받는다.
구는 외국어교실 중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아랍어반 수강생을 각각 상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중국어반(월,수 3~5시) ▲일본어반(월,수 5~6시30분) ▲스페인어반(화,목 4~5시30분) ▲아랍어반(화,목 5시~6시30분)이며, 수십종의 외국어도서와 DVD가 구비된 청사 8층 원어민교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분기마다 진행되는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주한스페인대사관, 중남미문화원 등도 견학할 수 있다.
수강은 지역내 초등3~중3 학생들 누구나 가능하며,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또는 팩스 신청하면 된다.
문의 (2199-8968)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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