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201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정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4-15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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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산업보존구역 지정 등 8개 안건 심의… 임시회 23일 폐회
[시민일보] 강북구의회(의장 유군성)는 오는 23일까지 11일간 '제159회 임시회'가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13일 1차 본회의를 열고 2011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으로 박문수 구의원을 포함해 전직공무원 1명,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2명 등 총 5명을 선정했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효도지원금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총 8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의회는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심사를 거친 조례안 등을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159회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를 포함한 주요조례 심의와 2011회계연도 결산검사가 진행된다”며 “안건에 대한 충분한 사전준비와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강북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들이 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13일 열린 제15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유군성 의장이 의사봉을 치고 있다. 이번 임시회에는 총 8건의 조례안이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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