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 도봉점 개점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4-12 17:0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 출연 기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16일 방학로 136 신한은행방학동지점 2층에 도봉지점을 개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봉구내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은 강북지점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 없이 사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도봉지점은 16일부터 지역내 소기업ㆍ소상공인을 상대로 신용보증을 해줘 별도의 담보 없이도 은행에서 장기저리의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서울시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직접 지원해준다.
또한 서울시가 지원하는 각종 자금을 추천해주고 경영컨설팅 등의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도봉구청, 상공회, 금융기관과 협조해 ▲자치구 특별보증 ▲지역특화상권 밀착지원 ▲찾아가는 모바일상담 등의 업무도 수행할 계획이다.
18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개점행사에는 서울시 관계자, 지역내 상공회장, 소기업ㆍ소상공인 대표 및 금융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개점을 축하할 예정이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은영 유은영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