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가수 이미자의 삶을 담은 추억의 영화 '엘레지의 여왕'이 용산아트홀에서 상영된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8일 오후 2시 '엘레지의 여왕'을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무료로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영화는 열살 때 콩쿨에 입선한 것을 계기로 발탁돼 성공한 가수 이미자의 생애를 담고 있다. 한형모 감독의 1967년 상영작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상연 시각 전까지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문의 (2199-710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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