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응봉산 개나리축제 내일 활짝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11 16:5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그림대회 등 행사 다채
[시민일보] 개나리 군락지로 유명한 응봉산에서 오는 13일 봄축제가 열린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13일 제15회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응봉산 팔각정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축제의 주요 행사는 지역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그림그리기대회와 글짓기대회다.
또 부대행사로 연날리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그려주기 등도 진행되며 축제분위기를 흥겹게 해줄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또 구립합창단과 서울거리아티스트의 공연도 볼 수 있다.
개나리 축제는 초등학생 외 학부모, 일반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천시 16일로 연기.
문의 (2286-6234)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