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동 복지상담실 17, 24일 운영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11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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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급여 등 1:1로 쉽게 설명해줘
[시민일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이 이달에도 운영된다.
구는 이달 17일, 24일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각각 원효로 1, 2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구청 직원들이 해당 동 주민센터에서 복지급여 대상자에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이들이 급여를 못 받거나 이중으로 받는 일이 없도록 1:1 상담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기존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이들을 관리했지만 수급자격 관리 업무가 구청으로 이전되면서 이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지난 2월 처음 실시된 이래 4회만에 주민 108명이 다녀갔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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