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연극 '친정엄마'가 이번에는 용산아트홀에서 선보인다.
배우 전원주, 정영숙, 연운경, 이수나 등이 지난 해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도 감동을 선사한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5월5일부터 6월3일까지 연극 '친정엄마'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상연한다고 9일 밝혔다.
티켓가격은 R석 5만5000원, S석 4만4000원, A석 3만3000원이며 용산구민은 동반 4인까지 각 50% 할인받을 수 있다(단, 5.5~20 공연 한함).
할인은 현장 티켓시 주민등록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시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
공연시간은 화, 목, 금 오후 8시, 수 오후 3시, 토 오후 3, 6시, 일 오후 2, 5시다(월요일 공연없음).
문의 (1566-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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