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사랑의 학용품 주머니 제작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4-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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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자원봉사자 지원
[시민일보]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청소년들의 글로벌 나눔 실천의 날로 정하고 사랑의 학용품 주머니(러브켓) 만들기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러브켓(Love+Pocket)은 저개발 국가 아동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학용품 주머니다.

바느질로 직접 만들어 학용품과 친필 카드를 넣어 전달하게 된다.

제작된 러브켓은 한국해외원조단체협의회를 통해 미얀마, 몽골, 베트남, 라오스 등 저개발국의 보육원, 초등학교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숙련된 15명의 자원봉사자 프로젝트 리더와 자원봉사캠프 상담가가 러브켓 만들기 봉사활동을 함께 한다.

문의(573-9251)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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