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학교도서관 4곳 주민들에게 개방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4-05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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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초교등서 문화프로그램 운영도
[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지역내 4곳 학교도서관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구는 기존에 개방해온 구립도서관 4곳과 각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문고 15곳외 추가로 신길초, 상도초, 흑석초, 성남고 4개교의 도서관을 최근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구는 학교도서관 개방으로 도서ㆍ대출외에도 각 학교별 특색이 반영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문충실 구청장은 “2012년 11월까지 대방동 노량진동에 작은도서관 2개소를, 사당동에 2013년 5월까지 동작구립공공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생활밀착형 도서관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사립 작은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육성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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