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우울증 등 마음의 병을 앓는 주민을 위해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의들이 보건소를 찾아간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순천향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에게 직접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파란 우체통' 프로그램을 원효로보건분소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사전예약만 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파란 우체통'은 연중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문의 (703-7121)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