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매주 화요일은 '심리상담 받는날'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04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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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시민일보] 우울증 등 마음의 병을 앓는 주민을 위해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의들이 보건소를 찾아간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순천향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에게 직접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파란 우체통' 프로그램을 원효로보건분소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사전예약만 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파란 우체통'은 연중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문의 (703-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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