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소년 '놀토 엑스포' 5일 개막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01 16:35: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청소년수련관서 4일간 개최
[시민일보] 서울시 각 자치구의 청소년 주말 활동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놀토 엑스포'가 5일부터 용산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열린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012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이하 놀토 엑스포)'를 5일부터 8일까지 용산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놀토 엑스포에서는 개장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매 오후 1시~6시 수련관 및 지하철 4호선 이촌역 일대와 용산중학교에서 각 자치구 주말프로그램 홍보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 6일~7일은 각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각각 용산중학교와 수련관 등에서 상담을 해준다.
이밖에 ▲청소년 동아리공연(7일) ▲우수프로그램 선정(7일) ▲가훈쓰기 및 서예체험(8일) ▲벼룩시장(8일)이 이촌역~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주관하고 용산구청,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용산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용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2199-716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