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지역내 모범 업소를 선정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구는 이를 위해 10일까지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가격안정 모범업소(착한가게)' 신청 및 추천을 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가격안정 모범업소'로 선정되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우대(소상공인지원센터), 신용보증 우대지원(신용보증재단), 대출시 금리 감면 등 재정상의 혜택을 주며, ‘착한가게’ 표지판 부착, 쓰레기봉투 지원, 인터넷 홍보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지역의 평균가격 초과하거나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거나 100만원 이상 체납한 업소, 영업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거나 전국단위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할 수 없다.
가격안정 모범업소 신청 및 추천은 서울시 물가정보사이트(mulga.seoul.go.kr)에 접속하면 된다.
문의(262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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