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 동서양 무용 한곳서 감상해볼까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4-01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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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개막...아트센터서 무용수 300명 참가, 28회 공연
[시민일보] 동서양을 넘나드는 봄맞이 흥겨운 춤판이 12일부터 약 3주동안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에서 벌어진다.
구는 4월12일부터 5월5일까지 '강동스프링댄스페스티벌'을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국무용 및 서양무용을 합쳐 개별 공연 횟수만 총 28회, 참가 무용수만 300여명에 달한다.
발레와 한국무용이 어우러지는 갈라공연으로 구성된 12일~13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태권무무달하(경기도립무용단) ▲거인(국수호 외 8명) ▲춤놀이(장현수) ▲슬픈빨강-헨젤과 그레텔에게(이경옥 무용단) ▲익스트립 크루&필승(비보이팀 익스트림 크루)등이 상연될 계획이다.
또 14일, 21일, 28일, 5일 오후 7시 센터 야외에서는 관객 누구나 DJ가 틀어주는 음악을 무선 헤드셋으로 들으며 춤추는 '고스트댄싱' 타임도 갖는다.
예매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동아트센터(440-0500)로 하면 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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