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초금요문화마당 ‘선아무용단과 함께 하는 어우르기’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3-29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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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매주 금요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서초금요문화마당’이 3월 마지막주인 30일에는 ‘선아무용단과 함께 하는 어우르기’라는 주제의 전통문화 공연으로 열린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이날 오후 7시30분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하고 보급시키기 위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공연단체, ‘선아무용단’의 공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제774회 서초금요문화마당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어려운 무용, 지루한 무용의 편견을 뛰어 넘어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즐기는 전통 무용 콘서트이다.

전통 무용과 함께 사물놀이팀 ‘이담’과 비보이팀 ‘20th’이 현대예술과 어우러진 하모니를 펼칠 예정이다.

시작 시간 1시간 전인 오후 6시30분부터 800명 선착순으로 무료입장 가능하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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