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6일 팡파르
[시민일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4월16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와 12시 두 차례 창작 인형극 '약돌이는 내친구' 가 무료 공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바른 의약품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해 의약품 사용법과 불용의약품의 올바른 폐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 등을 위해 구와 서울시와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의 만 6세 어린이 600명을 대상으로 공연되며, 개별신청시 오는 4월10일까지 구청 의약과(3153-9132)로 신청받고 있다.
한편 2005년 ‘의약품의 가정내 보관 및 안전사용 실태조사’ 자료(한국소비자보호원)에 의하면 어린이 중독 사례의 37.8%가 의약품이었으며 어린이가 접근하기 쉬운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는 가구가 72%인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돼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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