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주한미군-공무원 함께 용산가족공원서 나무 심어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28 17:3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9일 오전 11시 주한미군, 공무원 각 50명 참여
[시민일보] 주한미군과 공무원이 함께 하는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가 29일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9일 오전 용산가족공원(서빙고동 소재)에서 주한미군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헨리 피스튜어드 미 육군 용산지역사령부 부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장병 50여명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감나무, 산사나무 등 나무 4종 500여주를 심을 예정이다.
행사가 열리는 용산가족공원은 지난 1992년 공원으로 조성되기 전까지 주한미군사령부의 골프장으로 쓰이던 곳이어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문의 (2199-762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