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지역내 아동 및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손을 잡았다.
구는 최근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중랑구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와 한국셉테드학회간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중랑구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랑구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는 한국셉테드학회와 연계해 아동 및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 교육, 학교주변 안전 및 위험한 장소 등이 체크돼 있는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중랑구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는 중랑구 정기완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지역내 학교, 보건소 등 유관기관장들로 구성됐으며 한국셉테드학회는 건축, 주거, 경찰 분야의 전문가로 이뤄진 안전 전문학회다.
구 관계자는 “한국셉테드학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함으로써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중랑구를 만드는 데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