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빛낸 '아름다운 얼굴' 찾는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3-27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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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상 후보자 추천 내달 6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제19회 양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4월6일까지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천구민상'은 각계각층에서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양천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많은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주민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밝고 건전한 생활 풍조와 아름다운 이웃사랑 풍토를 만들기 위한 상이다.
시상부문은 지역발전, 주민화합, 봉사, 효행ㆍ선행, 환경보호, 문화ㆍ예술, 체육, 교육 등 총 8개 부문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구민은 5월16일에 열리는 ‘양천구민의 날’ 행사에서 '양천구민상' 유공상패를 받는다.
구는 양천문화회관내에 설치된 '양천을 빛낸 사람들' 코너에 수상자 명판을 제작해 전시한다.
수상후보자는 공고일(2012년 3월15)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서 양천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어야 하며, 단체는 제외한다.
후보자 추천은 동장이나 부서장을 포함한 관계기관장이나 학교장, 양천구의회 의원 등이 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구민의 연명을 통해서도 추천할 수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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