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희망키움통장으로 자립의지 쑥쑥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3-25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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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26일부터 4월6일까지 희망키움통장 2012년 상반기 신규지원대상 6가구를 모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키움통장은 기초생활수급자가 3년 이내 사회복지급여를 받지 않게 될경우본인의 저축액에 정부의 근로소득장려금과 민간매칭금이 적립ㆍ지급돼 자립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단, 3년 이내 탈수급을 못할경우 본인의 저축액과 이자만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일하는 수급자가 있는 가구 중, 가구 전체의 총 근로소득(사업소득 포함)이 최저생계비의 60%이상인 가구, 재활특례·의료 및 교육급여 특례자가 있는 가구 등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가구는 6가구로,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26~4월6일까지 주소지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대상자가 선정되면 4월16일부터 통장을 개설해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생활보장과 자활고용팀(901-6665)로 문의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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