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이달말까지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따른 사업비 등 지원받을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기업가로서 자질 있고 사회적 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3인 이상 집단으로 구성원 중 절반 이상이 만 19세~39세 청년이어야 한다.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첫 해 창업 경영 자문서비스를 수시로 지원하고 창업비용 및 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준비비로 활동비, 컨설팅비, 개발비 등 항목별 상한선을 정해 총 최대 3000만원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팀은 30일까지 관악구 청년사회적기업 창업보육센터(신림동 소재)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마감일 도착분 한).
한편 구는 지난 20일 구청에서 청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2일 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881-5275)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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