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산구가정지원센터가 성격차이로 갈등하는 부부들을 위해 드라마치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센터는 갈등을 겪는 부부들을 위한 심리드라마 치료 프로그램을 내달 6일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세준 드라마치료연구소 대표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 문제 발견 ▲사이코드라마와 역할놀이 ▲인생그래프 작성 ▲미래 설계 등 내달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내달 5일까지 용산구가정지원센터(794-9184)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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