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스프링콘서트 21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어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3-18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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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제-김준희-장종선, 트리오 협연
[시민일보] '더블베이스 황태자' 성민제가 이끄는 봄맞이 '스프링 콘서트'가 21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민제와 피아니스트 김준희, 클라리네스트 장종선이 함께하는 트리오 앙상블 공연을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더블베이스, 피아노, 클라리넷 연주자 3인방이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
성민제 씨는 "진부한 클래식 트리오 구성을 완전히 깨버린 세 악기의 결합과 편곡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협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 씨는 광진구 홍보대사로서 지난 2010년 건국대병원에서 환우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내 음악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티켓 가격은 VIP석 3만원 ~ S석 1만원이며 나루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 (2049-471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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