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고전문학도 배우고 영화 제작도 해 볼 수 있는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가 내달 관악구(구청장 유종필)에 개설된다.
구는 4월부터 9월까지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관악구 청소년 영화제작 아카데미'를 개설해 매주 토요일 관악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수강생들은 ▲그리스 고전문학 ▲셰익스피어 문학 ▲러시아문학 등 해외 고전문학에 관한 강의를 7월까지 수강하고 이를 바탕으로 독서 내용 일부를 발췌해 8, 9월 두 달에 걸쳐 영화 제작 실무를 배우게 된다.
특히 영화 제작 실무 과정은 박흥식 영화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부터 촬영, 편집, CG까지 가르쳐 줄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내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2학년이고 수강료는 월 3만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21일부터 26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문의 (880-398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